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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 임산부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과 저탄고지 2일차

임산부 다이어트

by 율리꼼졸리 2026. 2. 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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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짜 하는 일 없이 너어무~ 피곤해서

블로그를 쓰고 잘 수가 없었다..

 

왜 임산부는 하는 일이 없이 피곤한 것인가 !!!!

 

다이어트 첫날이었던 어제의 내 식단효과는 !!

 

 

600그람이 빠졌당 !!

뭔가 임신전에 다이어트는 시작전에 3일은 클렌징 또는 물단식을 하고 시작해서

하루에 1키로이상 쭉쭉 빼고 들어갔는데 조금 아쉽긴하다.

 

오전 10시 - 아보카도 1개, 바나나1개, 글로쉬 단백질쉐이크+물

 

공복 18시간은 너무 힘든것이므로..참다가

17시간만인 오전 10시에 첫끼를 먹었다.

 

전날밤에 쿠팡에서 후숙 아보카도를 주문해서 아침에 바로 잘라왔다.

소금 후추 뿌려먹으면 다른거 필요없이 완전 굿굿

요기에 바나나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까지 뭔가 다이어트식으로 과식한 느낌

 

 

이건 진짜 단백질 쉐이크치고는 칼로리 200이라 너무 높은데

너무 맛있어서 할인할때 한달치 더 쟁여놔야하나 싶다

다른 초코과자 안땡기고 얼마전에 먹은 가나디초코우유 400칼로리인거 보고 식겁해서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오후 1시 - 키토 김밥, 마녀스프에 이제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인..

 

이제 다이어트가 맞나 싶게 ㅋㅋㅋ과식을 또 했지..

어제 시킨 유담김밥 크래미키토김밥을 먹으며

뭔가 뻘건게 먹고 싶어서 아침에 싸온

 

다신샵 마녀스프에 모짜렐라 치즈를 잔뜩 넣어 돌려먹었다.

유통기한이 길어서 다이어트할때 쟁여놨던거 냉장고 파먹기다.

모짜렐라 잔뜩 넣었더니 진짜 너무 마시써..

청양고추 못넣은게 너무 아쉬울따름..

이렇게 먹고 나니까 진짜 칼로리만 치면 거의 1300을 돌파해서 

이게 맞아 ? ㅋㅋㅋㅋ 싶었다.

그래서 저녁 쉐이크는 건너뛰려했지만..그럴수 없지..

 

오후 5시 - 단백질 쉐이크 + 우유

 안먹으면 긴 밤을 견뎌낼 수 없을껄 ?!!!싶어서

사실 배가 안고픈데도 먹었다.

왜냐면 맛있기 때문에.. 

 

진짜 다이어트식으로 이렇게 과식해도 되나 싶게 먹었는데

이렇게 먹고 나는 살이 오늘 빠졌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저녁 포스팅으로 돌아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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