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감성, 새로운 인연보단 익숙한 인연 쌍문동 기린쿠시
2인이서 78900원 꼬치가 메인 기본 안주는 양배추와 무절임 동네 꼬치집이지만 직접 구워주는 꼬치인테리어는 감성을 섞은 듯 동네 호프집인듯한 느낌 엄청난 맛은 아니지만 기본이 충실한 꼬치맥주 한 잔 하기엔 충분한 맛과 가격 매운 토마토 해물 스튜 고급스럽진 않지만 술안주로는 충분한 맛 바게트는 없는게 좋겠다 가격 대비 양이 넘치게 낭낭한 명란구이 7천원대에 훌륭한 안주다 새로운 인연과 함께 하기엔 다소 부족한 인테리어와 분위기지만익숙한 사람과 동네에서 소소한 하루 마무리하기엔 충분한 이자카야다
리뷰
2026. 10. 13.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