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B급 감성, 새로운 인연보단 익숙한 인연 쌍문동 기린쿠시
율리꼼졸리
2026. 10. 13. 12:48

2인이서 78900원

꼬치가 메인

기본 안주는 양배추와 무절임

동네 꼬치집이지만 직접 구워주는 꼬치
인테리어는 감성을 섞은 듯 동네 호프집인듯한 느낌





엄청난 맛은 아니지만 기본이 충실한 꼬치
맥주 한 잔 하기엔 충분한 맛과 가격

매운 토마토 해물 스튜

고급스럽진 않지만 술안주로는 충분한 맛

바게트는 없는게 좋겠다

가격 대비 양이 넘치게 낭낭한 명란구이 7천원대에 훌륭한 안주다
새로운 인연과 함께 하기엔 다소 부족한 인테리어와 분위기지만
익숙한 사람과 동네에서 소소한 하루 마무리하기엔 충분한 이자카야다